갑상선 유방 갱년기 골다공증 클리닉

갑상선 세침 흡인검사(Thyroid fine needle aspiration)

갑상선 결절은 여성에서 매우 흔하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하고, 만져지기도 합니다.  암인지 아닌지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세침흡인 검사(FNA)는 갑상선 결절 진단에 가장 좋은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의심되는 갑상선(경부) 결절을 미세한 주사바늘로 찔러 소량의 세포를 얻은 후 양성 혹은 악성의 세포 진단을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소요시간은 5분 내외이며, 검사결과는 1주일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사후 해당부위를 문지르지 마시고, 지혈을 위해 5분정도 눌러주세요. 검사 후 추가적인 금식이 필요하지 않으며,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당일에는 검사부위를 물로 씻지 않도록 합니다.


시술에 따르는 특별한 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드물게 목소리에 이상이 생기거나 출혈이 생겨 목주위가 붓고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 시술전 평균 1주일정도 약물복용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와파린을 복용하는 경우 반드시 담당의사와 상의 후 검사 일정을 조정하여야 합니다.


아스피린과 같은 혈전 용해제를 투약 중인 경우 검사 전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보통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상선암은 여자가 남자보다 4~5배 많고, 일반적으로 30~50대에서 유병률이 가장 높습니다.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목이 부어오르거나 목소리가 변하는 경우, 음식물 삼키는데 걸리는 경우 등의 증상이 인지된다면 빠른 시간내로 병원을 찾아 검사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비교적 진행속도가 느려 예후가 좋고 조기에 발견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여 비교적 쉬운 암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초기에 발견을 놓치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거나 변형되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초음파를 통한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