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클리닉





당뇨관리를 위한 대원칙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 떡, 빵, 면, 제과, 익힌 고구마, 감자, 옥수수, 쥬스, 청량음료, 믹스커피, 설탕, 꿀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잡곡과 현미, 야채와 견과류를 즐겨 드셔야 합니다.)
  • 과일은 가능한 드시지 않도록 하고 식후에 바로 디저트로 드시지 않아야 합니다.(하루 한 개 정도가 좋으며 갈아먹지 말고 식간에 먹습니다)
  •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일: 포도, 감, 복숭아,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 과일: 사과, 배, 딸기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 두부, 기름적은 고기와 흰살 생선을 즐겨드셔야 합니다.
  • 밥은 죽으로 만들거나 말아먹거나 비벼먹지 말고 천천히 드셔야 합니다.(천천히 드셔도 체중이 10% 빠집니다.)
  • 반찬을 먼저 드시고 밥은 천천히 나중에 드시도록 하세요(식후 혈당 조절이 잘되고 밥의 양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세끼를 먹는 것이 좋으며 특히 아침을 굶지 마세요
  • 식사를 한 후에는 매번 가볍게 15분씩 걷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식후 혈당을 낮게 유지하기 위한 방법


  • 천천히 먹습니다.
  • 단백질 지방 채소를 먹은 후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 김밥, 비빔밥, 샌드위치 같이 한꺼번에 먹는 음식은 식후 혈당을 많이 올리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 허벅지 근육을 늘리기 위한 운동을 많이 합니다.
  • 식후 혈당의 70%를 근육이 소비합니다
  • 식후 걷거나 허벅지를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즉시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데 중요합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치를 반영하는 수치로, 당뇨병의 진단 및 치료 중 혈당 조절 상태를 판단하는데 이용되는 수치입니다.


  • 당화혈색소 1%는 혈당 30mg/dL와 같습니다.
  • 정상인의 당화혈색소는 5.7%미만으로 측정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일반적인 당화혈색소 조절 목표는 6.5% 이하 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은 당화혈색소가 최소 7.0%이하로 반드시 유지되어야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