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내시경 클리닉





대장용종과 대장암

선종은  비정상적인 상피세포의 증식이며 대장암으로 진행 할 수 있는 용종입니다.

선종에서 대장암으로 진행하는 시간은 짧게는 1-2년에서 5년 10년에 걸쳐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조직검사에서 분화가 나쁜 경우 암으로 진행하는 시간이 짧아 집니다.

조직검사결과 저도 이형성, 중등도 이형성, 고도이형성으로 표현됩니다.

대장내시경 추적 검사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한 경우 1년후 추적검사를 시행합니다.


이후 용종의 발견이 없는 경우 3년마다 시행하고 위험도가 적은

경우 5년마다 시행합니다.




대장암의 예방

과도한 육류(특히 붉은 고기) 의 섭취를 줄입니다.(소고기 돼지고기)


음주는 하루 50g 이하로 줄여야 합니다.


금연이 필요합니다.


지방질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야채)의 섭취를 늘여야 합니다.


적절한 칼슘의 섭취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부족은 대장암의 위험을 1.3배 증가 시킵니다.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용종을 제거한 환자의 주의사항

  • 6시간 동안 금식과 안정이 필요합니다.
  • 금식 중에 많은 출혈과 복통의 증상이 있으면 식사를 중지하시고 병원에 연락 후 내원합니다.
  • 6시간 금식 후 출혈과 복통의 증상이 없으면 미음이나 죽을 드세요. 식사 후 복통이 심해지면 식사를 중단하고 병원에 내원하세요.
  • 바로 다음날은 죽을 드시고 문제가 없으면 다음날부터 정상식이 가능합니다.
  • 3일 동안은 뜨거운 탕 안에서 오랜 시간의 목욕을 피해야 합니다.
  • 1주일 동안은 무리한 운동(근육운동, 등산, 달리기등)을 피해야 합니다.
  • 2주일 동안은 반드시 금주하셔야 합니다.

아래의 증상이 발생되면 즉시 연락 후 내원해야 합니다.

야간에 증상이 발생되면 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1. 위 용종 제거 후 피를 구토하는 경우
  2. 변에서 출혈이 여러 번 지속되는 경우 / 용종 제거 후 약간의 출혈은 있을 수 있으나 복통을 동반하여 여러 번의 출혈이 있는 경우
  3. 복통과 함께 열이 나는 경우
  4. 복통이 발생되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경우



위, 대장내시경 후 복통

위 용종 절제 시술 후 사용 약물로 인하여 1-2시간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그 이상 복통이 심하면 내원해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공기 주입에 의해 검사 후 복통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방귀에 의해 2~3시간 이내에 복통이 사라집니다.

심한 복통이 지속되면 용종 제거 후 증후군이나 천공이 발생된 경우가 있을 수 있어 반드시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